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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메달 경기 첫날 금메달 획득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 시작

[요약]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의 메달 경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대한민국 선수단은 최대 45개의 금메달 확보와 종합 순위 3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0일자 기사 기준,

일본 나고야와 아이치현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시안게임의 메달 경쟁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총 1,051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최대 45개의 금메달을 확보하고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순위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outh Korean Athlete Focus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금메달 획득의 첫 신호탄은 현대 5종 경기에서 터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 챔피언이자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성승민 선수가 포함된 여자 현대 5종 결선이 예정되어 있으며, 남자 현대 5종에서도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피언인 전웅태 선수가 개인전 3연패와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사격 종목 역시 주요 타겟입니다. 올림픽 챔피언 반효진 선수를 필두로 한 대한민국 사격팀은 이번 대회에서 총 5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새롭게 도입된 테크볼(Teqball)에서는 이준석 선수가 남자 단식 결승에 진출하여 종목 첫 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수영 종목에서는 황선우 선수와 김영범 선수가 남자 자유형 100m 경기에 출전하며, 남자 농구 대표팀은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을 목표로 결승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소프트 테니스 종목 또한 지난 대회 동메달 기록을 넘어선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